"가자! 글로벌로"...신신제약 59주년 기념식
- 노병철
- 2018-09-07 19:0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판교 본사에서 진행...패치제 시장 NO.1 도전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신신제약의 자랑스러운 59년 역사를 열어주신 창업주 이영수 회장과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OTC 시장에서의 제품 라인업 강화와 ETC 고부가가치 패치제 시장 선도 그리고 수출 채널을 더욱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 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민주 사원을 비롯한 16명의 직원은 장기근속·우수사원상을, 김형섭 영업부 차장 등 10명의 직원은 공로상을, 정지선 책임연구원 등 2명은 상공회의소상을 수상했다.
또한 업무 개선 및 회사 발전에 공헌한 팀에게 돌아가는 특별상은 '프로젝트 파스팀'이 수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