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첫 상임이사회 갖고 상반기 사업 논의
- 강혜경
- 2025-02-19 16:2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 21일 초도이사회…사업계획, 예산안 확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상반기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18일 열린 첫 상임이사회에서 이신성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는 상임이사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3년 간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즐거운 약사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임이사회의에는 이신성 회장과 윤지연·전휴선·이완범·송인석 부회장, 김수정·이성혁·박보근·조문경 이사가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현재까지 공개된 약가인하 개편 정부안, 핵심 내용은?
- 2마진없는 약값이 75%…"약국 25억원 환수 취소하라"
- 3제네릭 저가시대 돌파구…레드오션 K-당뇨신약 경쟁력 강화
- 4베링거, NSAID 멜록시캄 오리지널 '모빅' 공급 중단
- 5하나제약 장남 조동훈 이사회 제외…3가지 관전 포인트는
- 6폴라리스AI파마, 매출 2년 감소…비용 줄여 영업익 방어
- 7엘앤씨바이오, 이주희 세브란스병원 교수 부회장 영입
- 8HIV 치료전략 진화…초기 2제요법·장기지속형 주사제 부상
- 9인벤테라 "나노 MRI 조영제 상용화…2029년 순익 183억"
- 10서울시약 "약배송, 약사 배제 정책…대약 대응 부실도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