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재단, 추석 맞이 오송 일대 환경정화 활동 펼쳐
- 김민건
- 2018-09-17 15:5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오송재단은 "쾌적하고 청결한 국토 환경 조성과 지역상생 추진 전략 일환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 직원들은 오송역을 기준으로 4개 권역으로 나뉘었다. 이들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상가, 아파트 주변 곳곳 골목과 오송역 근처의 무단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시가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오송재단은 지역과 함께하는 물품 나눔 벼룩장터를 비롯해 보육원·불우이웃 후원, 전직원 헌혈행사, 지역행사 시 재단 내 시설물과 주차장 무료 개방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박구선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