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20일 '셀러브리티 프로암' 개최..총 상금 5억
- 천승현
- 2018-09-18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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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태안군 솔라고컨트리클럽서 23일까지 진행...유명 스포츠 선수·연예인 등 대거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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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국프로골프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프로암 방식의 정규 대회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인기리에 열리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을 국내 상황에 맞게 벤치마킹해 KPGA 코리안투어 시드를 가지고 있는 132명의 프로와 60명의 셀러브리티(연예인, 스포츠 스타, 오피니언리더 등)가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 휴온스 측은 "처음 시도되는 대회인 만큼 색다른 경기 운영 방식 을 통해 국내 골프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1, 2라운드에서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132명이 플레이를 펼친다. 2라운드 종료 후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만이 3, 4라운드에 진출해 셀러브리티와 2인 1조로 팀을 이뤄 경기를 이어가며, ‘우승자’와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타 종목 스포츠 스타들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다.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엽을 비롯해 ‘농구 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한국 체조의 살아있는 전설’ 여홍철 등 전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들이 참가자로 나선다. 이재룡, 이정진, 류시원, 오지호 등 유명 연예인과 각계 오피니언 리더도 출전한다.
상금을 수령하는 프로 선수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선수와 셀러브리티로 구성된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상금 역시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선수들과 셀러브리티의 애장품 경매도 진행되며, 전체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대한민국 남자 골프의 발전과 도약에 휴온스가 함께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과 셀러브리티가 펼치는 최고의 플레이와 감동, 즐거움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휴온스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부터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해 실력 있는 KLPGA여성 프로 골프 선수를 발굴해 후원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는 유망한 선수6명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 ‘휴온스 골프단’을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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