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제10회 베스트PR상 수상
- 노병철
- 2018-10-23 06:10: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바이오산업 및 전문언론 발전 공로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상무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삼진제약과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제약기업 첫 여성 홍보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 상무는 수상소감을 통해 "맡은바 소임과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전문언론 발전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상무는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2009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현재 마케팅 및 홍보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사 대표 품목인 두통약 '게보린' 광고모델에 힙합가수 치타를 발탁하는 등 신선한 CF를 선보여 주목받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2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공공병원 성분명처방 시행 적극 협의"
- 3"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4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7"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법 의사 처벌 없애야"
- 8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9"돌봄 공백 없게"…간협, 간호요양돌봄 통합지원센터 출범
- 10청주시약, 초도이사회서 주요 회무계획 등 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