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마닐라 FAPA 총회서 한국약사 알리기
- 강신국
- 2018-10-26 11:55: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광훈 회장 등 30여며 참가...경기지역 약사 3명 포스터도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Pharmacists for the Global Goals: Creating Value Beyond Health'를 주제로 열리는 FAPA총회에서 최광훈 회장 등 참가단은 행사장에 마련된 학술부스에서 경기도약 소속 회원 3명의 논문을 포스터로 전시, 친절한 안내와 설명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한 약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각국 참가단 대표들과 만나 환담을 나누며 대한민국 약사회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주력했고 특히 앞으로 FAPA를 이끌어 갈 말레이시아 John Chang 차기 회장과 만나 FAPA 회원국으로서의 역할과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도약사회는 FAPA총회에서 채택된 3편의 논문포스터를 총회 행사기간 전시하고 발표자가 상시 대기해 각국 참가약사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다. 도약사회 논문포스터 제출자는 최재윤(안산), 정정선(고양), 이정근(의왕) 약사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4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5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6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7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8“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