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가정 내 폐의약품 폐기 사업 실시
- 김지은
- 2018-11-01 17: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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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옥 회장은 "이번에 980kg 가정 내 폐의약품이 수거됐으며, 10월까지 총 5580kg을 수거했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국민 건강과 의약품의 무분별한 폐기로 인한 토질, 수질 오염을 줄여나가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성북구보건소와 협력하여 환경오염 감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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