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거사무실 오픈 양덕숙...지지자들 승리 연호
- 김지은
- 2018-11-02 22:01: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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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 약대 동문·마포구약사회 출신 참석...양 출마자, 다양한 경험·IT전문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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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출마자는 2일 저녁 7시 서초구 방배역 기업은행 2층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양 출마자의 지지자는 물론 약사회, 약대 내외빈 수십여명이 모였다. 참석 인사 대부분은 중앙약대 동문은 물론 마포구약사회 관계자, 현 약대 교수 등 양 출마자와 회무를 같이 하거나 학교 선후배로 관계로 맺은 인사들이를 주를 이뤘다.
양 출마자는 이 자리에서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혼신을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 자리는 저를 위한 자리가 아닌 약사와 약사사회 진정한 변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염원하는 회원님의 의지가 응결하는 자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양 출마자는 또 "약사와 약사사회는 숱한 외부 침해를 격고 있고 화합과 단결, 소통이 부족한 약사회 유약함으로 어려움이 가중돼 왔다"면서 "약사회는 회원의 고충과 기대를 잘 듣고 잘 받들어서 그런 문제들을 성심껏 해결해 나갈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능력 없는 열정은 위험하고 경험, 지혜가 없는 능력은 시끄러울 뿐 회원에게는 아무 유익이 되지 않는다"며 "능력과 열정이 있다해도 소통이 부족하면 자만에 빠지게 되고 회원님의 가슴은 답답해질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년간 대학 출강과 수많은 학술강좌, 6년의 약사회 회무, 약학정보원 경영으로 축적된 내공과 훈련된 능력이 있다”며 “특히 IT 분야 전문성은 누구보다 월등하다는 자신감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회원님을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로 함께 나아가게 할 수 있다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회원의 약국의 불편해소와 경영활성화를 위해 모든 IT 역량을 쏟겠다"면서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회원 전문성을 업그레이드 하고, 재고부담, 낱알반품, 한약사문제, 약사복지 등 회원 민생문제와 고충처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이날 양덕숙 출마자를 연호하며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이외에도 고성권 세명대 바이오대학 학장,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 지부 부지부장, 최두주 전 대약 정책실장, 김경희 PDP박사, 이관하 마포구신협 이사장, 정명진 서울시약사회 감사, 하종대 마포구약사회 의장, 이범식 전 동작구약사회장, 김정수 전 서초구약사회장, 안혜숙 마포구약사회 부회장, 한봉길 대약 대외협력위원장, 백영주 중대약대여동문회 부회장, 임준석 대약 부회장, 전영옥 성북구약사회장, 이종민 강서구약사회장, 임성호 강서구약사회 부회장, 김은주 대약 학술위원장, 임영식 강동구약사회 의장, 이광희 강동구약사회 한약 정책위원장, 최창엽 전서초구약사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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