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개소식에 박원순 시장 등장…"필승 다짐"
- 정혜진
- 2018-11-03 0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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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100여명 몰려 선거사무실 오픈 축하
- 김종환 공약 제시..."성분명처방·한약사 문제해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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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는 2일 교대역 인근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어 선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사무실은 김종환 회장이 운영하는 '건강과행복이열리는약국'과 같은 건물 2층에 위치했다.
김 출마자는 약사 회원들이 가장 필요하다고 꼽은 정책인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등을 대한약사회장 당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 "약사회가 바뀌고 변화해야 하는 데 있어, 제가 6년 동안 서울시약사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보여준 회무 실천력, 서울시약사회 사업들을 설명하면서 제가 왜 39대 대약 회장으로 나서야 하는지 이유를 회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김 출마자는 "지난 6년동안 서울시회원들에게 외쳤던 슬로건이 있다. '회원이 주인입니다', '교육이 미래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여야 합니다' 이 세가지 슬로건을 녹여내면 약사직능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다고 감히 장담한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들이 꼽은 성분명처방을 비롯해 한약사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출마자는 "지난 6년동안 보여준 회무실천력, 문제 해결능력으로 약속한다. 성분명처방을 꼭 해결하겠다. 한약사문제도 해결하겠다"며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면 할 수 있다. 저의 회무는 임원들과 회원들과 함께 했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었다. 함께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밖에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심종보 성균관약대 총동창회장, 박경자 회장, 한동주 서울분회장협의회장, 신성주 강남구약회장, 최진혜 전 늘픔약사회장, 이형철 대한약사회 감사, 신동호 가천바이오텍 대표, 권혁노 전 구로구약사회장, 박병숙 서울시약 부회장, 최용석 서울시약 부회장, 이순훈 동덕여대 동문회장, 전소정 서초구약사회 회원, 안형철 서울시약사회 고충처리단장, 이미애 이대 약대 총동문회장,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정찬헌 약사공론 전무, 백경신 대한약사회 부회장, 추연재 동대문약사회장, 김경우 서울시의원, 하충열 서울시약 부회장, 박근희 서울시약회장 후보, 안혜란 마포구약사회장, 김은주 대약 학술위원장, 임은주 서울시약사회 총무이사, 김옥순 동작구약사회장, 윤수현 전 여약사 비둘기회 회장, 이미애 이화여대 동문회장, 이시영 이대 개국 동문회장, 김은숙 숙대 개국 동문회장, 전웅철 성대 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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