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이찬열 의원에 약사증원 문제 제기
- 강신국
- 2018-11-03 20:5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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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대 신설 등 현안 관련 대국회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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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2일 국회 홍문종 의원과의 면담에 이어 3일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이찬열(바른미래당, 경기 수원시 갑) 의원을 수원 지역구 사무소에서 만나 약학대학 신설 및 증원 추진 방침에 대한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이찬열 의원과의 면담에서 최광훈 회장은 "불과 몇 년 사이에 약대 입학정원이 40% 이상 증가했다"면서 "약사가 활동하는 보건의약 분야 일자리는 이미 포화상태로 복지부의 약대 신설과 정원 증원 방침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 의원은 약대 신설과 증원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며 관련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이 의원과의 면담에는 최광훈 회장과 박영달 부회장, 한일권 수원시약사회장, 한희용 부회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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