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동문회, 12월2일 '동문재회의날' 열기로
- 정혜진
- 2018-11-05 09:27: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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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초도이사회 열어 모교 행사 보조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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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동문회 최대 행사인 '제38회 동문 재회의 날 및 25회 동문회갑연'을 12월 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기로 했다.
또 동문회 주요사업으로 다양한 모교 행사를 보조하고 홈커밍데이와 각 지부 지원과 활성화, 등반대회와 모교 발전기금 모금, 장학기금 모금 사업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2019년도 사업계획안과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승인했다.
숙명약대총동문회 백완숙 동문회장은 "취임 후 40여일을 오늘 이 시간을 위해 달렸다. 많은 동문들을 뵙고싶다는 생각에 자문위원님들과 의논해 주말 이 시간으로 회의 시간을 조정했고, 선배들의 양보가 있어 오늘 우리가 이렇게 만날수 있었다"며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21대 임원진과 함께 동문회 발전을 위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숙명 동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숙명약대 오승렬 약대 학장은 "항상 동문회의 모교사랑에 감사드리고 동문회가 본인의 모교 동문회처럼 편안하고 의지가 되며 더욱 발전된 선배들의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초도이사회에는 정형숙, 김경자, 박정자, 송경희, 이진희, 김옥희, 김진선 자문위원과 오승열 약대 학장, 조은 교수등 70여명의 기대표들과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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