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문자 선거운동 최광훈 후보 선관위에 제소
- 정혜진
- 2018-11-12 15: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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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문자 살포...마타도어 선거전략, 묵과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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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는 12일 회원들에게 문자를 발송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김 후보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하는 최광훈 예비후보를 선관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
김대업 후보 측은 "공명선거를 강조하고 있는 선관위 결정에 호응하고, 정책선거를 바라는 회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출판기념회 연기 및 SNS 선거운동 중단 등 조치를 취했다"며 "이같이 무책임하고, 회원 여론을 분열시키는 최광훈 후보의 마타도어 선거 전략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건설적인 정책대안 제시로 대한약사회장 선거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개발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즉시 불법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공명선거의 장으로 돌아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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