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박카스·가그린치약,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천승현
- 2018-11-15 10:02: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굿 디자인’,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가그린 치약의 경우 블라스트(후레쉬라임, 스피아민트)와 키즈(딸기, 젤리)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중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은 제품의 특징인 상쾌한 향과 7가지 유해성분 무첨가를 경쾌한 색과 깔끔한 화이트바탕, 타이포그래피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가그린 키즈 치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를 적용하고, 부드럽고 친숙한 색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캔 박카스는 올해 무술년을 기념해 선보인 캄보디아 수출용 한정판 제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카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2018년을 상징하는 황금개와 화려한 금빛 패턴을 적용했다. 금빛 라인 패턴들이 마치 캄보디아 전통 문양을 상징하는 느낌을 줘 현지에 부합한 디자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동아제약은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5년 구강청결제 ‘가그린’, 2017년 감기약 ‘판텍큐’, 체내형 생리대 ‘템포’로 수상한 바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제품의 기능과 소비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만족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약품, 알츠하이머 치료제 1상 완료…안전성 입증
- 2제약 4곳 중 3곳 R&D 확대…약가 개편에 투자 위축 우려
- 3약값 더 저렴한데…제네릭 약품비 증가 걱정하는 정부
- 4제네릭 깎아 신약 창출?…정부, 약가 패러다임 전환 필요
- 5소상공인들도 가세…울산 대형마트, 약국입점 갈등 점입가경
- 6세레브로리진, 뇌졸중 후 신경학·인지기능 효과 확인
- 7"스텐트 1년 후 DOAC 단독요법 전환 근거 나왔다"
- 8마더스제약, 실적·현금·구조 바꿨다…IPO 앞두고 체질 정비
- 9[팜리쿠르트] 룬드벡·JW홀딩스·부광약품 등 부문별 채용
- 10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