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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조상일 "유예기간 없는 약가인하, 해결할 것"

  • 김지은
  • 2018-11-18 14:30:58
  • "챔픽스 가격인하로 약국 혼란…대약·정부에 문제해결 촉구하겠다"

인천시약사회 조상일 후보(기호2번)는 갑작스럽게 결정된 챔픽스 가격인하로 인한 약국가 불만을 대한약사회와 정부에 강하게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이번 챔픽스 약가 인하 과정을 업체들에 확인해본 결과 관련 공문을 입수게 됐다고 밝혔다.

공문에 따르면 지난 13일 의약품 도매업체에는 챔픽스 가격이 1800원에서 1100원으로 인하됐단 공문을 보내고 그 하루 뒤인 지난 14일 가격 인하가 시행됐다는 통보가 됐다.

조 후보는 이 같은 갑작스런 약가 인하가 일선 약사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전문약들도 갑작스럽게 약가가 인하될 때 정부는 그 당위성을 보험재정 절감에서 찾는다"면서 "하지만 유예기간 없는 약가인하는 약국가 혼선과 가격 인하에 따른 비용을 그대로 약사들에 전가하는 행태"라고 말했다.

이어 "또 도매업체들에도 적절한 유예기간을 둬 약국, 도매상, 제약사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정부 당국과 대한약사회에 반복적인 문제 해결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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