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커뮤니티케어 약사 제외는 무지행정"
- 김지은
- 2018-11-24 16: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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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약물사용 위해 방문약료서비스 표준화, 전국단위 시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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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기존 연구에서 약제비, 의료비 감소로 건강보험 재정절감과 약제관리 효율화. 약물부작용 예방 등 많은 긍정적 연구 결과가 나와있는데도 약료 서비스가 제외된 것은 약사직능을 침해하는 결정"이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복지부는 향후 방문약료 부문도 제안받을 계획이란 무책임하고 진정성 없는 변명을 중단하고 환자의 안전한 약물사용을 위해 방문약료서비스를 즉각 표준화하고 전국단위로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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