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26일부터 4일간 건강보험 국제워크숍
- 이혜경
- 2018-11-26 10:4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보건부·건강보험청 직원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정책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보건부 및 건강보험청 직원, 학계 등이 참여하는 건강보험 국제 워크숍을 26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코트야드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 2013년부터 복지부 주관 하에 개발도상국의 보편적 건강보장(UHC) 달성을 위하여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 등과 공동으로 건강보험정책 협력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탄자니아, 방글라데시 등 건강보험제도 초기 단계에 있는 국가와 현재 실시하고 있어도 완전한 UHC를 달성하지 않는 국가 등 11개국 22명이 참석하여 한국 건강보험의 운영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학습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와 비교 토론을 통해 개도국에 맞는 건강보험 적용방안을 모색할 수 있고 우리나라와의 협력사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한국의 건강보험제도를 널리 알리고 개발도상국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UHC 달성 지원을 위한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10"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