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마통시스템 계도기간 연장 해야"
- 김지은
- 2018-11-27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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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시스템 문제로 인한 수량 불일치·오류 확인업무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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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는 "마통 시스템 계도 기간 종료까지 1개월 정도가 남았다"며 "이후에는 약국의 사소한 취급 보고 오류일지라도 위반 시 행정 처분, 고발을 당하게 된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최근 식약처에서 약국에 마약류 보고 오류를 통지하면서 약국프로그램과 NIMS 연동 시스템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며 "약국가는 시스템 오류로 인한 수량 불일치에서 오는 과도한 불안감과 오류 확인 업무 부담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간 연동 시스템이 안정될 때까지 처분 유예 기간을 연장해 줄 것을 식약처에 강력하게 건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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