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보건소와 세이프약국 운영 협력방안 논의
- 김지은
- 2018-11-28 09:1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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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진행…올해 운영 결과 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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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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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내 세이프약국은 지난 2015년부터 15명의 약사들이 시작해 4년째를 맞는 올해는 27명 약사들이 활동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겅관리자로 소통하고 있다.
관악구보건소 최연남 소장은 "주민 건강을 위해 수고하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 건강만 챙기지말고 약사들의 건강도 잘 관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웅철 회장은 "보건소 소장 이외 보건소 분들이 세이프약국에 힘을 써줘 올해도 좋은 결과가 나와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참석한 세이프약국 운영 약사 중 한명은 "힘도 들지만 대상 환자를 관리하다보니 환자와 관계가 친밀해지고 집중적 상담을 위해 깊게 공부할 수 있어 좋았다"며 "내년의 세이프사업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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