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동주 "양 후보 엄중 경고를"…선관위 압박
- 김지은
- 2018-11-28 14:25: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법·탈법 선거운동 유감…선관위 올곧은 판단해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동주 후보는 28일 "선거가 양덕숙 후보의 온갖 불법, 탈법으로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고 있다"며 "선거법 위반이 갈수록 증가하는 것은 선거규정의 적용과 집행이 느슨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선거기간이 제한돼 있어 이를 악용한 위반 행위가 막바지로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상을 띠고 있다"며 "선거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사안일수록 즉시 선관위를 열어 공명정대한 선거풍토와 준법 정신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양덕숙 후보와 연관돼 있는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API)의 홍보물, 양덕숙 후보 저서가 유권자인 서울시약사회 회원들에 배포된 점과 관련 별건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즉각적이고 올곧은 판단이야말로 선관위의 목적이며 존재의 이유다. 법을 어기면 반드시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는단 원칙을 지켜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 배포된 책자는 KPAI 측에 즉각 회수 조치 명령을 내리고 유권자 주소가 유출된 경위도 철저히 조사해 더 이상 유권자를 우롱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회원들로부터 혐오의 선거로 만들고 있는 양 후보 측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선관위의 올곧고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7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휴온스, 펩타이드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 10휴베이스, 서울 이어 '부산'서 통증·관절 통합학술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