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조상일 "고령 회원 새 시스템 방문지원"
- 김지은
- 2018-12-03 14:57:1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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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통시스템 방문지원 성고 사례 보유…개인정보 자율점검 등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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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는 "정부 차원에서 새로운 의무조항으로 시스템이 개발되고 강제화 되고 있는데 고령의 회원들은 전산으로 이뤄지는 업무를 새로 익히기 어렵단 점에서 이번 공약을 착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그 예로 최근 약국에서 고령 회원 뿐만 아니라 대부분 약사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실행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지역 내에서 시스템을 먼저 습득한 약사가 주위 선배 약사 약국을 일과 후 직접 방문해 정착시킨 모범사례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밖에도 주기적인 개인정보자율점검, 산재나 보훈 등 희소 케이스 청구 등도 직접 찾아가는 방문지도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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