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 두 번째 공동세미나…공·사의료보험 주제
- 이혜경
- 2018-12-04 12:0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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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일 오후 2시 연세대 원주의대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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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연구협의체 제2회 공동세미나가 오는 5일 오후 2시 '공사의료보험 협의 증진을 위한 민간의료보험 이해'를 주제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루가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동세미나는 지난 9월 5일 열린 제1회 공동세미나에 이어 양 기관의 연구원(소)이 연구 교류와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제1회 공동세미나를 심평원이 주도했다면, 제2회 세미나는 건보공단이 이끈다.
이용갑 건강보험정책연구원장 환영사에 이어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과 김승택 심평원장이 축사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는 문성웅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한국의료패널을 활용한 민간보험 현황분석'과 허윤정 심사평가연구소장의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의 합리적 역할 설정 방안'으로 구성됐다.
종합 토론에는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보건의료팀장과 민인순 순천향대 교수, 정백근 경상대 교수, 조형원 상지대 교수가 참여한다.
건보공단과 심평원은 세미나에서 논의된 사항을 향후 연구전략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며, 지역사회에 연구결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용갑 연구원장과 허윤정 연구소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 연구원(소)의 연구 교류와 협력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건강보험 발전을 위한 방안 마련 노력을 지속적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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