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자양·중곡 복지관에 잇몸치료제 전달
- 정혜진
- 2018-12-05 17: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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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사에게 복용방법 전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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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사회는 5일 서울시약사회가 지원한 '사랑나눔 잇몸치료 의약품'을 관내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각 120개씩 24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은경 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의약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 약사회는 정기적으로 독거어르신 가정방문 돌봄사업을 하고 있는데, 영양제 등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복약지도를 하고 어르신들이 복용방법에 따라 꾸준히 잘 드시도록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각 복지관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영양제를 꾸준히 잘 챙겨드실수 있도록 더 세심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사회복지사 3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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