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자양·중곡 복지관에 잇몸치료제 전달
- 정혜진
- 2018-12-05 17:3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복지사에게 복용방법 전달 당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진구약사회는 5일 서울시약사회가 지원한 '사랑나눔 잇몸치료 의약품'을 관내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각 120개씩 24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은경 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의약품을 후원하게 돼 기쁘다. 약사회는 정기적으로 독거어르신 가정방문 돌봄사업을 하고 있는데, 영양제 등을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복약지도를 하고 어르신들이 복용방법에 따라 꾸준히 잘 드시도록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각 복지관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의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영양제를 꾸준히 잘 챙겨드실수 있도록 더 세심한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 부회장, 사회복지사 3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