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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심야약국 지원 약사법 개정 적극 지원"

  • 정혜진
  • 2018-12-06 13:03:44
  • 심야가산 확대·야간조제관리료 대상 약국 기준 완화 등 지원방안 추진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는 6일 공공심야약국 활성화를 위해 약사법 개정은 물론 제도 보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늦은 시간까지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심야운영약국을 직접 방문해 약사 회원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청취한 바 있다"며 "이같은 약국의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공공심야운영약국 지원 정책 마련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미 일부 지자체에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지자체별로 추진하다보니 지역별 편차가 발생하고 지속적인 지원도 보장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보다 안정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공공심야약국은 취약시간대 국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투약을 위해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확대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해 국회 정춘숙의원실에서 취약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고 예산을 지원 편성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약사법 개정을 통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심야가산과 야간조제관리료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김 후보는 "현재 만6세 미만 소아환자에게만 적용되는 '심야가산'을 확대하고, 달빛어린이약국으로 지정된 기관만 산정할 수 있는 '야간조제관리료' 적용대상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심야약국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각적인 검토를 통해 공공심야약국 운영이 확대되고 안정적인 운영체계가 만들어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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