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제조사 같은 제네릭, 사후통보 없애야"
- 정혜진
- 2018-12-07 06:57: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일반명 사용 촉구..."국민 인식부터 바꿔야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 후보는 "우리나라 제약산업이 제네릭 생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탓에, 정부는 제네릭 허가나 생산에 있어 과도하게 규제를 완화했다"며 "특히 제네릭 허가를 받기 위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여러 제약회사가 공동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소위 '공동생동'을 무제한으로 허용한 것이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결국 한 제약사가 제조한 하나의 약을 여러 제약회사가 이름과 포장만 달리해 팔고 있는데, 동일한 원료에 부형제까지 똑같은 약이 회사명과 제품명만 다른 상태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이 부담을 약국이 불용 재고로 끌어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공동생동을 통해 하나의 제약회사가 제조한 동일한 의약품은, 약국에서 대체조제한 경우에도 사후통보 대상이 아닌 의약품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후보는 "아울러 제네릭은 상품명이 아닌 일반명으로 허가해 일반 소비자들의 제네릭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5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8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상금 7천만원 주인공은?…약사·분회 공모전 응원투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