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한약사 해결' 등 62개 공약·보도자료 집계
- 정혜진
- 2018-12-07 09:38: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분업 개선·약대신설 저지 등 15개 분야 민생 관련 공약 다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 후보는 지난 11월 3일 예비후보 등록일부터 현재까지 언론에 발표한 공약은 15개 분야에 달하며, 보도자료 내용을 합하면 총 62개라고 설명했다.
최 후보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가장 높은 빈도수를 보인 공약은 김대업 후보 형사재판 자격 검증이었고, 다음으로 ▲의약분업 제도 개선 ▲한약사문제 해결 ▲약대신설 저지 ▲안전상비약 저지 ▲민생현안 ▲약사회 개혁 ▲안전상비약 저지 ▲병원약사 관련 ▲산업약사 관련 공약이 뒤를 이었다.
최 후보는 "후보등록일부터 현재까지 하루 2~3개 이상의 정책공약을 발표했다"며 "약사사회의 문제와 아픔을 치유하는 민생회장이 되겠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6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