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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올해 1차 보충교육에 서울시약 회원 892명 이수

  • 정혜진
  • 2018-12-11 15:31:10
  • 오는 16일 세종대 컨벤션에서 올해 마지막 실시

서울시약은 올해 약사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보충교육에 89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은준)는 지난 9일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18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1차 보충교육을 통해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한 개국·근무·병원·도매 등 약사회원은 892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교육은 ▲항고혈압제의 복약지도와 처방검토(곽혜선) ▲4차 산업혁명의 힘, 소프트파워가 강한 대한민국(윤종록) ▲지역약국 약사의 OTC 환자평가와 약물선택(최방선) ▲마약류 취급·관리(박미현) ▲약국에서 활용하는 노인약료 키포인트(엄준철)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윤중식) 등으로, 8시간이 인정됐다.

2차 보충교육은 오는 1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대학교 컨벤션에서 실시한다. 이로써 2018년도 약사연수 미이수자 교육은 종료된다.

마지막 보충교육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약사회원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서울시약사회는 1·2차 보충교육이 모두 마무리되는 대로 2018년도 연수교육 이수자 및 미이수자 명단을 대한약사회에 최종 보고할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초고령사회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약사와 약국의 미래는 전문성 강화에 전문적인 약료서비스에 있다"며 "외부환경이 약사직능에 협조적이지 않지만 약사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 현안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은준 교육이사는 "서울지역 약사는 소속 분회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내년에는 소속 분회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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