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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최광훈 "약사 회원들 성원에 감사...김 당선인 축하"

  • 정혜진
  • 2018-12-14 12:40:09
  • 입장문 통해 "공정한 약사회 이루길 기원"

대한약사회장 후보로 40일 간 선거운동에 매진한 최광훈 후보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최 후보는 14일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배포했다.

최 후보는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약사회다운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마한 저에게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선대본부와 서포터즈의 선거운동과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 후보는 "회원 여러분과 선대본부 및 서포터즈의 지지와 성원 평생 잊지 않겠다"며 "비록 선거에서 8만 약사의 최종 선택을 얻지 못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약사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김대업 당선인에게 축하를 전하며 "김대업 당선인이 주창한 공정한 약사회, 응답하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를 꼭 이루시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후보는 13일 선거 개표에서 김대업 후보에게 3000여 표 차이로 고배를 마셨다.

다음은 입장 전문.

회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합니다.

편의점약 품목확대와 한약사 문제, 약대신설 저지 및 의약분업 폐해 극복 등 당면 현안을 해결하고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약사회다운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출마한 저에게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선거기간 내내 저의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최광훈 선대본부와 서포터즈들의 헌신적인 선거운동과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과 선대본부 및 서포터즈의 지지와 성원 평생 잊지 않고 비록 선거에서 8만 약사의 최종 선택을 얻지 못했지만 새로운 약사사회 비전을 열고자 했던 그 열망을 가슴에 안고 언제 어디서나 약사 사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대업 당선인에게 축하를 드립니다.

김대업 당선인이 주창한 공정한 약사회, 응답하는 약사회, 소통하는 약사회, 미래를 준비하는 약사회를 꼭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 12. 14 대한약사회장 출마자 최 광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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