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장애인·어린이 보호시설에 사회공헌
- 이정환
- 2018-12-17 09:1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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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샬롬의 집·지온보육원·어르신센터에 기부금·상비약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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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약사회가 중증장애인시설 '샬롬의 집'에 기부금 100만원과 방한복 등 재활용 의류 9박스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더불어 서울시약사회 사랑의 의약품 나눔 사업본부가 지원한 대웅제약 베아돌 3박스도 전달했다.
어린이보호시설인 지온보육원에는 기부금 50만원과 회원이 보낸 도서150여권, 베아돌 1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관내 홀모어르신을 돕고있는 강서어르신센터에 베아돌 4박스를 전달하고, 무의탁어르신보호센타인 쟌쥬강의집에는 베아돌 2박스를 건넸다.
전달식에는 이종민 회장과 임성호, 김영진, 정윤정부회장, 전휴선, 윤지연위원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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