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 "불법 리베이트 의혹, 이미 혐의없음 결론"
- 어윤호
- 2018-12-18 14:3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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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 회계 시스템 바탕으로 정도 경영 이어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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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안전처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은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동성제약 본사와 지점 5곳에 수사관 30여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 "5개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 수사 확대 이슈에 따라 주가 하락폭이 상당히 컸다. 관계 기관 및 내부 시스템을 확인한 결과 지난 2016년 사건이라는 점을 확인했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게 됐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는 이미 무혐의로 종결된 과거 사안으로 확인했고, 올해 코스피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만큼 투명한 회계 시스템을 바탕으로 정도 경영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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