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18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 노병철
- 2018-12-20 07:5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프레쉬 휴가, 자녀출산 격려금 제공 등 임직원 삶의 질 향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로 시행 10년을 맞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여성가족부가 매년 신청한 기업과 기관에 대해 서류 및 현장심사, 가족친화인증 위원회의 심의결정 등을 거쳐 기관을 선정한다.
국제약품은 임직원의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업무와 저녁이 있는 삶을 자기 주도적으로 디자인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가족친회인증위원회는 심사평을 통해 "국제약품은 ‘Design for your health’ 경영 슬로건으로, 임직원 모두가 조화롭고 행복한 삶을 디자인해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국제약품은 월 1회 의무 연차제도, 리프레시 휴가, 학자금지원, 생일선물, 자녀출산 격려금 제공, 산전·후 휴가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년 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버킷리스트를 매년 선정,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시퇴근제도 속에 매월 1회 퇴근 시간을 앞당겨 임직원들이 많은 시간을 가족과 보낼 수 있도록 가족친화경영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봉사활동, KJ상조회 운영, 헌혈증서 기부, 단체공연관람, 인턴제도 폐지 등 임직원의 자기개발과 다양한 여가 생활을 지원하며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는 "국제약품은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를 조성하고자 임직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3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4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5"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6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7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8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9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10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