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대한적십자에 성금 1억원 기부
- 이탁순
- 2018-12-21 09:18: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 명목...사내 프로그램으로 금액 모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은 맞춤형 나눔 서비스를 통해 미래의 리더인 청소년을 육성하는 대한적십자의 취약계층 아동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이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가 후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성금의 절반인 임직원 기부금은 올 한 해 회사의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모아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기부금은 주변의 소외된 아동청소년, 다문화가정, 북한이주민 등의 주거, 교육, 의료, 생계 등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위기 가정에 쓰일 예정이다.
최승권 GC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성금 기탁에 관해 "회사와 임직원들의 자발적 마음이 모인 것"이라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매년 12회씩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헌혈', 연말 급여 1% 기부와 급여 1000원 미만 끝전 기부제도 등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소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3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4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5"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6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 7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8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9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10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