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지부 감사수감…'1반 1시설 지원사업' 호평
- 강신국
- 2018-12-21 13:4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부 감사단, 회계-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점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부 감사단(감사 김희준, 부회장 손병로)은 일반-특별회계 등 회계감사와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을 점검했다. 감사에 앞서 한희용 총무위원장은 주요 회무를 요약해 설명했다.
한일권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하며, 회원 권익을 대변하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 했지만 분회라는 한계와 재정의 어려움 등을 핑계로 악성 민원인과 행정관청의 의례적인 절차와 고통으로부터 회원들을 오롯이 지켜드리지 못한 것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단은 총평에서 올해 많은 사업 추진과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고 모범사례로 '1반 1시설지원 사업'을 선정했다.
한 회장은 건의사항으로 회원의 행정적 분쟁사항 해결을 위한 '법률지원팀' 운영을 통해 회원고충을 해결하고, 취합된 사례들을 모아 사례집 발간을 제안했다.
감사에는 김동철·조수옥·이영은·강태진·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부감사 수감 전 하반기 자체감사(감사단 박성진, 이애형)를 18일 진행해, 지부감사 수감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 9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10[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