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이설 대표이사 선임…윤도준 회장과 투톱
- 이탁순
- 2018-12-21 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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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광렬 대표, 일신상 사유로 사임...정식 대표 선임까지 임시 체제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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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한국지엠 인재관리 시스템 부장 출신으로 현재 동화약품 인사실에서 임원으로 5년 동안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손지훈 전 대표가 그만뒀을 때도 이 대표가 임시 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이번 역시 새 대표 선임까지 임시로 회사를 맡을 가능성이 크다. 이 대표는 서강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경영대학원(MBA)를 졸업했다.
한편 지난 2월 선임된 유광렬 대표는 10개월만에 동화약품을 떠난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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