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1월 12일 정기총회…분회비 동결
- 정혜진
- 2018-12-28 13:5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9년 예산안 1억 4100여만원 상정...새 회장도 선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양천구약은 이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구약사회는 내년도 예산 규모는 1억 4100여만원으로 결정하고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표창자 명단을 심의,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2019년도 양천구약사회 총회는 1월12일 오후 6시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진행된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