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1-03 21:33:13 기준
  • #MA
  • #HT
  • #GE
  • 중국
  • GC
  • 인도
  • 제약
  • CT
  • FDA
  • AI

일반약 가격차, 둘코락스·게보린 1.5배…삐콤씨 1.4배

  • 강신국
  • 2019-01-01 23:27:16
  • 데일리팜-휴베이스, 12월 경기북부 약국 16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다빈도 일반약 중 최저가와 최고가 격차가 큰 품목은 둘코락스, 게보린, 타이레놀ER, 삐콤씨 등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 자체 조사와 휴베이스 가맹약국 POS데이터를 근거로 1월 기준 경기 북부지역 약국 16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 결과 둘코락스에스정(20정)은 최저가 4000원, 최고가 6000원으로 약국간 1.5배(2000원)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게보린정(10정)은 최저 2200원에서 최고 3300원으로 역시 1.5배(1100원)의 편차를 나타내 약국간 가격차이가 큰 품목으로 집계됐다.

삐콤씨정(100정)도 최저 2만원에서 최고 2만8000원만원까지 1.4배(8000원)의 편차를, 타이레놀ER(10정)도 최고, 최저가 격차가 800원으로 1.4배 차이를 나타냈다.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는 최고 2만7000원에서 최저 2만40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다.

약국간 가격차이가 큰 품목으로 알려져 있던 잇몸영양제 인사돌과 이가탄도 최고-최저판매가 차이가 6200원, 4000원으로 편차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복합우루사(60캡슐)도 최저 2만5000원에서 최고 2만8000원까지 3000원의 가격편차가 발생했고 평균가격은 2만5000원대였다.

해열진통제-감기약 최저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정이 2000원, 타이레놀ER정 2000원, 펜잘큐정 2500원에 책정됐다.

잔탁정(48정)도 최저가 1만2500원에서 최고가 1만45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고 카네스텐크림, 니조랄액, 풀케어 등 외자사 일반약은 국내사 제품에 비해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오트리빈(10ml)은 최저 7400원에서 최고 1만원으로 1.35배 가격차이를 보였다.

경기 북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