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윤리경영' 천명...유통투명화 앞장
- 노병철
- 2019-01-03 09:49: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시무식...사고의 변화 통해 혁신 성장 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 제일약품의 핵심 경영 목표는 ▲영업실적 향상 ▲화합과 단합 ▲윤리경영 확립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으로 요약된다.
한승수 제일약품 회장은 시무식에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급변하는 제약바이오산업 환경변화에 맞춰 사고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성석제 사장도 "준법 윤리 경영은 생존을 위한 필수요건이고 현재 인증이 진행되고 있는 반부패경영시스템(ISO 3700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통한 정도경영 안정화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상철 대표는 'Top performer' 시상식을 통해 지난해 각 부문별 탁월한 관리 성과를 낸 직원들을 치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9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10“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