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주 서울시약사회 인수위 출범...위원장에 김병진
- 정혜진
- 2019-01-04 12: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수위원에 추연재 동대문분회장·최용석 서울시약 부회장 참여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한동주 제36대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이 4일 회무인수위원회를 출범, 본격적인 회무 인수인계에 돌입한다.
한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김병진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66·서울대)을 선임하고, 인수위원에 추연재 동대문구약사회장(60·영남대), 최용석 서울시약사회 부회장(54·조선대)을 임명했다.

인수위원회는 조직·인사, 재무·회계, 사업·정책 등 3개 분야로 나눠 활동하며, 향후 3년간의 회무운영 및 공약실행 방안 등을 제시해 회무 공백이 없이 새 집행부가 출범하도록 조율한 방침이다.
한동주 당선인은 성공적인 회무를 위해 선거기간에 발표한 공약을 가다듬어 실현 가능한 우선순위를 정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릴 예정이다.
또 현 집행부의 정책 중 발전·유지할 사업과 보완할 사업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수위원회는 아울러 회무 인수와는 별도로, 상대 후보였던 양덕숙 원장의 선거불복 움직임에 대응해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