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중소기업·소상공인도 참여
- 강신국
- 2019-01-04 10:04: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남기 부총리,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선 공론화 착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청년& 65381;여성& 65381;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65381;소상공인 대표 등이 참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홍남기 부총리는 4일 제4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홍 부총리는 "구간설정위원회는 전문가로만 구성해 상& 65381;하한 구간설정 뿐 아니라 최저임금이 노동시장 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중 상시적으로 분석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결정위원회의 경우 위원 선정시 청년& 65381;여성& 65381;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65381;소상공인 대표 등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법률에 명문화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내주 고용부장관 브리핑을 통해 위원회 위원 수, 추천 방식, 결정기준 등 쟁점사항을 포함한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 관련 정부 초안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4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5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62026 약사&분회 공모전 단체부문 대상에 '광주 광산구'
- 7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8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9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 10동원·복산·유진, 오츠카제약 ‘에쿠엘’ 약국 유통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