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2022년까지 해외전시회 참가계획 설명회 가져
- 이탁순
- 2019-01-07 09:37: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3일 협회 대강당에서...성과분석 등 발표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설명회에서 의수협은 2022년까지 CPhI Japan, CPhI China, Interphex Japan, CPhI Worldwide 전시회에 한국관 구성, 참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사의 안정적인 해외 마케팅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에 참가하는 업체는 임차료와 장치비의 약 50%가 지원되며, 공동 브로셔 제작, 통역 지원을 포함한 행정 절차가 지원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KOTRA와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가 연사로 참석해 정부 지원 지침과 효율적인 전시회 참가방안 및 전시회 참가 후 성과 측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기존에 국내 제약사가 참가한 전시회에 대한 성과분석 등을 발표했다.
의수협은 해외전시회 단체참가 뿐만 아니라 개별참가 지원 설명하고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2019년부터 중소기업중앙회의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제도인 '무역촉진단 파견 사업'이 수출컨소시엄 사업으로 통합됐다고 밝히며 CPhI Japan 한국관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은 전시회 참가전에 진행되는 현지 시장조사 및 사전 마케팅 활동, 전시회 참가 후에 바이어를 한국으로 초청해 상담회 개최 및 개별 상담 등의 총 비용의 70~90%를 지원받는다고 설명했다.
류형선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수출진흥위원장(부회장)은 "국내 제약사가 해외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장기 확정된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라고 밝히면서 "해외전시회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진행하던 시장개척단 파견, 해외 등록 설명회 개최 등의 사업을 이어가고,해외 유관단체와의 교류사업 등 추가로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국내 제약사의 수출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2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3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4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5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6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7제약업계 "약가개편 공동연구 제안...제약주권 서명운동 착수”
- 8'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9"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10JW중외 ‘페린젝트’ 빈혈 진단·치료 전략 공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