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약사회장에 강형철 회장 연임
- 김지은
- 2019-01-07 1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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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3차 정기총회 진행…회장·의장·감사단 연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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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약사회는 5일 제33차 정기총회를 열고 현 강형철 분회장과 의장단, 감사단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강형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카이로스란 말이 있는데 이것은 기회 또는 특별한 시간으로 아무리 작은 모임이나 아르바이트 일을 하더라도 시간을 가치 있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자기발전에 영향을 미친단 뜻"이라며 "북구약사회라를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아닌 서로 마음으로 소통하는 분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은 격려사에서 "현재 우리 약사회는 지난 3년 임기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집행부가 출발하고 있다"며 "새로운 마음으로 회무를 일신해 회원을 위한 약사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표창패, 감사패, 공로패 수여와 장학기금 전달, 저소득층 지원 성금기탁 등이 진행됐다. 안건토의에서는 지부총회 대의원, 대한약사회 파견 대의원 선출 관련 의견이 제기됐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김경진, 최경환 의원과 문인 광주시 북구청장,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김은숙 북구 보건소장, 정현철 광주광역시약사회장, 양남재 동구 약사회장, 박희상 서구 약사회장, 이경훈 남구약사회 회장, 도매업체, 제약업계 인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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