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20개 분회장 확정…중구 등 4개분회 경선
- 김지은
- 2019-01-11 19: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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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 오른 서울 구약사회장 선거…20곳 추대로 새 회장 선출
- 중구 김인혜-변수현...성동 김보현-김영희
- 동작 김영희-서정옥...서초 이시영-이은경 경선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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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24개 분회 중 4개 분회가 올해 경선으로 회장을 선출한다. 나머지 20개 분회는 추대로 일찌감치 새 회장을 확정지었다.
11일 서울 24개 분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중구와 성동, 동작, 서초구약사회 등 4개 분회에서 2명의 후보가 등록, 사실상 경선을 확정지은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중구약사회는 당초 예상대로 김인혜(57, 중앙), 변수현(56, 성균관) 부회장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중구약사회는 오는 12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으며 경선으로 회장을 선출하는 분회 중 가장 먼저 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동구약사회는 김영희 현 회장(61, 덕성)과 김보현 전 부회장(51, 삼육)가 맞붙을 예정이며, 동작구약사회는 김영희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56, 중앙)과 서정옥 동작구약 제약유통본부장(61, 이화)이 지난 선거에 이어 다시 리턴매치를 펼치게 됐다.

당초 경선이 확실시 됐던 도봉강북구약사회는 후보등록 기간을 넘기면서까지 진통을 겪다 최종 어수정 약사(62, 덕성)가 단독 입후보해 선거없이 사실상 추대가 확실시 됐다.
이외에도 추대로 회장을 뽑는 분회 모두 당초 이름이 거론됐던 후보가 대부분 단독 입후보를 마감한 상태다.
종로의 경우 허인영 부회장(57, 숙명)이, 용산은 정창훈 부회장(48, 중앙), 광진은 손효환 부회장(59 삼육), 동대문은 윤종일 전 총회의장(65, 조선대)의 추대가 확정됐다.
노원은 류병권 부회장(51 성균관)이, 서대문은 송유경 전 부회장(58, 숙명)의 단독 출마했으며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당선인이 3선을 역임했던 양천은 최용석 부회장(53, 조선)의 추대가 확실시 되고 있다.
강서는 임성호 부회장(52, 중앙)이, 영등포는 이종옥 부회장(56, 중앙), 관악은 장광옥 서울시약 교육사업본부장(61, 덕성), 강남은 문민정 부회장(59, 숙명), 송파는 위성윤 부회장(51, 조선), 강동은 이광희 정보통신위원장(47, 중앙)이 새 회장에 추대될 예정이다.
11일 24개 분회 중 가장 먼저 정기총회를 진행한 구로는 노수진 부회장(50, 숙명)이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됐다.
현 회장의 재선이 확정된 분회는 총 5곳이다. 중랑은 김위학 회장(44, 성균관)이 한 번더 분회를 이끄는 것으로 정리가 됐고 성북도 전영옥 회장(64, 이화), 은평은 우경아 회장(52, 중앙), 마포는 안혜란 회장(62, 덕성), 금천은 이명희 회장(55, 이화) 재선이 확정됐다.
이번 분회장 선거 입후보자 출신교 분포를 보면 중앙대가 7명으로 가장 많고, 숙명여여대·성균관대·이화여대·덕성여대 각 4명, 조선대 3명, 삼육대 2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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