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약사회장에 문민정 약사 추대
- 김지은
- 2019-01-11 2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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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후보 등록...1월 26일 정기총회서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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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는 11일 오후 6시 분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문민정 약사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문 약사는 현재 강남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6시부터 프리마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문 약사의 추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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