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 총회 개막…구로구약사회장에 노수진 약사
- 김지은
- 2019-01-11 2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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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회 정기총회 진행…총회의장에 전임 권혁노 회장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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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노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을 위해 일할 기회를 주셨던 회원들게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린다"며 "그간 전폭적으로 믿고 도와주신 덕분에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했다. 저와 함께 헌신적으로 일해주신 상임이사님들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노수진 회원이 14대 회장으로 단독 입후보 했다. 제게 보내주셨던 신뢰와 성원, 그 이상으로 많은 지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구로구약사회가 더 젊어지고 활기차고 다이나믹해지길 소망한다. 대안을 찾는 분회, 지부, 대한약사회 모습을 기대해겠다"고 덧붙였다.
단독 출마로 회장에 추대된 노수진 당선인은 "지난 3년간 총무담당부회장으로 약국을 방문하며 많은 회원들을 만났다"며 "그렇다보니 더 세밀하게 회원들의 상황을 알게됐고 그때받았던 느낌, 결심들을 바탕으로 약사회장이 된 후의 계획을 세웠었다"고 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달 지나면 회원으로 돌아간다. 지난 6년간 서울시약사회장으로서 갖고 있는 역량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 도전적이고 모험적이었지만 해야될 일이었다"며 "여러분의 성원과 도움으로 서울시약사회는 최선을 다했단 말씀 감히 이 자리를 빌어 드린다"고 했다.
김 회장은 또 "조제약 택배, 의약품 택배, 법인약국, 원격화상투약기 등 우리 직능, 약국 권익을 쓰나미처럼 쓸고 갈 수 있는 중차대한 현안이 도사리고 있다"며 "노수진 구로구약사회 집행부 , 한동주 서울시약사회, 김대업 대약 집행부가 회원들과 함께 우리 현안들을 막아낼 것을 확신한다. 여러분이 함께해주시면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의장에는 권혁노 전임 회장을, 부의장에는 황금석, 도민숙 약사가 추대됐으며, 이광재, 박영선 약사가 신임 감사에 선임됐다.
이번 총회 자리에서 분회는 인보사업 일환으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송경희 구로구약사회 총회의장,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 구로구청장, 문영신 구로구보건소장, 김창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장일홍 시의원, 김영미 고대구로병원 약제팀장, 송은철 구로구보건소 의약과장, 나정연 약무팀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김원희(믿음약국), 정명숙(온누리혜자약국) ▲구로구약사회장 표창패 : 박근섭(정수메디칼약국), 서현정(현대파크빌약국), 송지현(참온누리약국) ▲구로구약사회장 감사패 : 권혁찬(지오영), 연홍구(동아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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