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19대원 5명에 성금 500만원 전달
- 정혜진
- 2019-01-17 10:13: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업무 중 상해 입거나 경제상황 어려운 대원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맞춰 업무 중 상해를 입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소방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시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정 먼저 달려오는 119구조대원에게 약사회원들의 정성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일일이 구해준다는 119의 뜻과 같이 항상 우리 곁에 구조대원들이 있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다. 대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종환 회장과 김정란 부회장은 관내 소방서 이재춘(서초)·최영철(은평)·최영환(송파)·홍덕기(광진) 소방위, 최승욱(동대문) 소방교 등 5명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임신덕 부위원장, 김수원·송은보 간사, 여약사위원,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정선웅 구조팀장이 등이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10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