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약, 이근우 현 회장 유임 확정
- 김지은
- 2019-01-21 0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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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서 예·결산안 원안대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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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우 회장은 "10년간 분회장을 역임하고 다시 유임돼 마음이 무겁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회원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권태옥 경북약사회장은 "청도군은 이름처럼 맑고 깨끗한 동네로 회원들 마음도 깨끗하다"면서 "앞으로도 회원 스스로 호칭부터 격상시켜 존경받는 약사상에 힘을 합하자"고 했다.
이어 고영일 경북약사회장 당선인도 "이번 선거에서 공약한대로 열심히 회원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분회는 감사보고에 이어 결산과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도약사회 표창패는 박진용(우리약국), 윤현주(풍각약국) 약사가, 도약사회 감사패는 전효일 경동제약 대리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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