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약대 동문회, 초도이사회서 사업계획 확정
- 김지은
- 2025-03-10 15:30: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문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이달부터 진행되는 약대 재학생 대상 동문 선배 멘토링 사업과 5월 중 개최 예정인 고궁 탐방 걷기 행사, 지역·기수별 동문 모임 활성화,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등 2025년도 동문회 주요 일정을 의결했다.
이번 자리에서 동문회는 자랑스런 동문들에 대해 축하의 시간도 가졌다. 이명자 동문의 동작구약사회장 당선, 서은영 동문의 중랑구약사회장 당선, 박명희 동문의 서울시약사회 대상 수상, 최영순 동문의 대한약사회 표창장 수상 소식 등을 전했다.
박지영 회장은 “2025년 한해도 동문회와 동문,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초도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에 맞춰 동문 간 화합과 협력을 도모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동문회가 더 강력한 결속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안혜순, 곽순애, 윤현숙, 박명희 자문위원과 총동문회 임원, 이사단 2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