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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관 안양약사회장 "방문약료 등 3대사업 계속 추진"

  • 강신국
  • 2019-01-29 21:13:15
  • 46회 정기총회서 추대...총회의장에 심숙보

경기 안양시약사회는 황선관 현 회장(49, 중앙대)을 19대 회장에 추대했다.

시약사회는 29일 트리니티컨벤션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 선출과 분회비 2만원 인상 등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연임된 황선관 회장은 "지난해 기본적인 회무에 시 공조사업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방문약료, 공공심야약국 등을 진행하느라 바쁜 한해를 보냈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최해광 직전 총회의장, 황선관 안양시약사회장
황 회장은 "올해도 3가지 사업이 계속된다"며 "앞으로 선진국에서 보편화돼 있는 커뮤니티케어에서 약사들이 핵심적인 역할로 참여하는 시스템이 국내에 잘 정착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황 회장은 "약사직능 발전과 약국경영 활성화, 효율적인 민생회무를 위해 변화하고 혁신하겠다"며 "약사들이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존경 받는 길에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심숙보 약사를, 부의장에 손병로, 이은영 약사를 감사에는 김필여, 송석찬 약사를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정원석, 조태연, 남미정, 김혜진, 최학형 약사를 선임했다.

심숙보 총회의장은 "회 화합과 발전,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해광 직전 총회의장도 "우리가 서로 돕고 화합해 새 집행부가 신나게 약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분회비 2만원 인상을 골자로 한 1억3000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총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심숙보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경옥 경기도약 총회의장, 손병로 미래신협이사장, 김필여 시의원, 심재철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총회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 변영주(정성약국) 정성희(오렌지약국) ◆안양시장 표창 = 손영상(영진약국) ◆안양시약사회장 표창 = 주미란(닥터주약국) 이명숙(근무약사) 공기준(근무약사) ◆안양시약사회장 감사장 = 김명현(미래신협) 박문환(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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