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마통시스템 교육, 전산보고 유의사항 집중 안내
- 김민건
- 2019-02-11 16:25: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안전관리원 2월 26~3월 28일 전국 13개 지역 순회
- 오는 6월 30일자로 행정처분 유예기간 종료, 주의해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오는 6월 30일 마통시스템 보고 오류에 따른 행정처분 유예 기간이 종료된다. 전산보고 유의사항이 집중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8개 권역 13개 지역에서 ▲마약류취급자(17회) ▲공무원 (8회) 등 총 25회 진행된다. 서울과 광주, 대전, 부산 등 참석 수요가 많은 지역은 야간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올 상반기 마통시스템 교육의 주요 내용은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와 변경사항 안내 ▲보유 재고 등록방법·유의사항 ▲취급보고 시 오보고 사례 ▲취급자별 자주하는 질의·응답 등이다.
작년 5월 18일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가 시행됐다. 그 이전에 보유하던 재고를 수기로 기록, 관리해 온 의료기관과 약국은 반드시 내달 31일까지 기재고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이후 4월 1일부터 취급보고를 진행할 수 있다.
오는 3월 27일에는 제조·수출입 분야 종사자 특화 집합교육이 실시된다.
이번 교육은 오늘(11일)부터 온라인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권역별 설명회 개최 1일 전 사전신청이 마감된다.
설명회 자료는 당일 현장 배포될 예정이며 향후 마통시스템 자료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창고형약국 비법 전수 설명회"…전국 체인화 시동
- 2로수젯 특허 회피 20곳 돌파…2.6배 약가 격차 3년 지속
- 3HLB그룹 ‘리픽투’ FDA 승인 기념 계열사 할인 행사
- 4코로나 백신 3상 고배…1300억 조달한 셀리드, 주인 바뀐다
- 5"위법한 약국 허가라도 지자체에 인근약국 손배 책임 없다"
- 6엔블로멧서방정 표시가 7배 인상...엔블로와 가격차 벌어져
- 7애브비, 12조원 들여 인수한 파킨슨병 신약 FDA 승인
- 8티앤알바이오팹, 이연제약 지분 취득…지혈제 동맹 단단해졌다
- 9약사회, 376일 청와대 앞 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으로
- 10예방부터 돌봄까지…'한국형 주치의' 120개 동네의원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