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달 경기약사회장 당선인, 3대 회무방향 확정
- 강신국
- 2019-02-14 2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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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원회 보고서 채택...23일 정기총회서 32대 집행부 출범
- 약국경영 활성화...정책 개발...학술 개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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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당선인이 약국 경영 활성화, 정책개발, 학술 개선을 주요 회무방향으로 제시했다.
박 당선인 인수위원회(위원장 김희준)는 13일 제4차 회의를 끝으로 업무를 종료하고 32대 집행부 주 회무 방향을 제시한 보고서를 채택했다.

인수위는 집행부 회무 기본방향과 목표로 ▲상생하는 약국 경제 창조 ▲지역 보건을 선도하는 정책 약사회 ▲신뢰받는 약사를 선정했다.
인수위는 11개 사업영역 52개 세부 추진과제와 32대 집행부 조직안으로 9인 부회장, 1본부장, 5정책단장, 21개 상임위원회 체제를 제시했다.
상임위원회의 경우 기존 위원회에 고충처리위원회, 방문약료위원회, 의약품안전사용위원회, 통일약료위원회가 신설된다.
박 당선인은 "매번 회의 때마다 자정을 넘어 늦은 시간까지 토론하고 대책을 숙의하는 인수위원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오늘의 이러한 열정은 앞으로 1등 경기지부의 면모를 갖추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준 인수위원장도 바쁘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공백없는 회무인수를 위해 수고해 준 인수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20일 신구 집행부간 회무회계 인수인계를 진행하며 23일 저녁 6시부터 노보텔엠배서더 수원에서 제62회 정기대의원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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