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바이오, 보툴리눔톡신 제제 수출용 허가
- 이탁순
- 2019-02-18 16:09: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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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15일 식약처로부터...일본에 수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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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바이오는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제제인 '리엔톡스주100단위'의 수출용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리엔톡스주는 파마리서치바이오에서 4년에 걸친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로, 식약처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현장실사를 통해 보툴리눔톡신을 생산하기에 최적화된 공정임이 확인돼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난 1월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이은 '리엔톡스' 수출용 허가를 통해 임상시험 및 해외수출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파마리서치바이오 관계자는 "수출용 허가가 난 만큼 일본 지역부터 수출을 시작할 계획이며, 중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와의 글로벌 파트너링 논의에 속도를 내 빠른 시간에 규모 있는 매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모기업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인 리쥬란, 클레비엘, 디셀 등과의 시너지 전략을 모색하고, 완성된 에스테틱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완성된 토탈 에스테틱 라인을 통해 큰 성공을 이뤄 낼 것"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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